지극히 거룩하신 삼위일체 대축일 – 본당 설립 45주년 감사 미사 – 보라, 내가 세상 끝 날까지 언제나 너희와 함께 있겠다. [마태 28, 20]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총과 하느님의 사랑과 성령의 친교가 여러분 모두와 함께.” 이는 미사를 시작할 때 사제가 삼위의 이름으로 교우들과 나누는 인사입니다. 은총과 사랑과 친교의 원천이신 삼위일체 하느님께 감사드리며 미사에 참여합시다. 원본 원본 원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