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대치동 성당 전신자 “소풍”]
2025년 5월 24일 토요일, 7시 30분에 아름답고 평화로운 ‘삼탄 유원지’로 대치동 성당 신자들이(버스 10대) 소풍을 떠났습니다.
비가 내렸지만 ‘성체 모실 때와 식사 배식 할 때’는 오지 않아서, 내리는 비가 하느님의 사랑으로 느껴지는 하루였습니다.
사방이 온통 초록빛으로 물든 장소와🌳 비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뛰노는 아이들과☂️ 추위로 서로를 보듬어 주는 우리들이 있어서💞 일치를 바라시는 주님의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소중한 소풍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