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9주일 (정미연 소화데레사 작, 정미연 화가의 그림으로 읽는 복음) ” 사람의 아들은 섬김을 받으러 온 것이 아니라 섬기러 왔고, 또 많은 이들의 몸값으로 자기 목숨을 바치러 왔다. ” (마르 10,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