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성제 요셉 주임 신부님과 박주륭 이사악대건안드레아 부주임 신부님]
2026년 2월 22일 교중미사 중에 ‘은성제 요셉’ 주임 신부님과 ‘박주륭 이사악대건안드레아’ 부주임 신부님의 환영식이 있었습니다.
첫 주임이신 ‘은성제 요셉’ 주임 신부님과 세번째 본당인 ‘박주륭 이사악대건안드레아’ 부주임 신부님을 환영하며, 앞으로의 사목에 기대와 설레임, 기도로 함께 하겠습니다.
제가 무너지면 저만 무너지는게 아니라 공동체가 같이 무너집니다. 예수님과 말씀을 붙잡고 갈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 주임 신부님 인사 말씀 중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