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아가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예수라고 하여라. [마태 1,21] 이스라엘의 목자이신 주 하느님께서는 이스라엘의 보잘것없는 이들 가운데에서 당신의 종 마리아를 선택하시어 주님의 거처로 삼으셨습니다. 말씀이 사람이 되시어 보여 주신 주님의 순종과 섬김을 우리도 배워, 언제나 주 하느님의 뜻을 충실히 따릅시다. 주님께서 이루신 구원을 성모님과 함께 기뻐하며 영원한 찬미의 노래를 부릅시다. 원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