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능하신 분께서 나에게 큰일을 하셨기 때문입니다. [루카 1, 49]
귀도 레니의 성모님의 승천
(1638-39년경, 비단 위에 오일, 295x208cm, 알테 피나코테크 미술관, 독일 뮌헨)
우리들의 어머니이자 교회의 어머니이신 성모님은 하느님의 도우심으로 죄와 죽음에서 해방되셨습니다.
그리고 하늘로 영광스럽게 들어올려지심으로써 당신께서 죽음을 극복하는 은총을 입었음을 우리에게 보여주십니다.
성모님의 승천하심은 우리의 기쁨이자 희망이 되었습니다.
성모님께 우리를 위해 전구해 주시기를 간절히 청해봅니다.
[2024년 8월 15일 성모 승천 대축일 서울주보 1/4면, 신지철 바오로 신부]
– <굿뉴스 가톨릭갤러리> 에서 옮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