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분께서는 하느님의 영이 비둘기처럼 당신 위로 내려오시는 것을 보셨다. [마태 3, 16] 하느님께서는 요르단강에서 세례를 받으신 예수님께 성령을 내리시고, 당신의 아들로 선포하십니다. 물과 성령으로 세례를 받아 하느님의 자녀가 된 우리도 만민의 주님께서 전해 주신 평화의 복음을 전하기로 다짐합시다. 원본 원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