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모두 배불리 먹었다. [루카 9,17] 하느님께서는 대사제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우리와 구원의 계약을 맺으셨습니다. 당신의 살과 피를 우리에게 내주신, 새 계약의 중재자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거룩한 성체와 성혈을 기리며 미사에 참여합시다. 원본 원본